바이오 가스 플랜트에 설치된 리모트 I/O

바이오가스 플랜트인 Purac Puregas에 1종 폭발위험구역에 직접 설치가 가능한 터크의 I/O 시스템 excom 적용으로 편리한 유지보수가 가능해졌습니다

스웨덴의 Purac 은 발효된 가정용 쓰레기 및 오가닉 폐기물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메탄 및 이산호탄소로 업그레이드 하는 바이오가스 업그레이드 플랜트 전문가 입니다. Purac Puregas는 최근 폭발위험구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터크의 리모트 I/O 시스템을 적용하여 가스 플랜트 유지보수 작업을 개선하였습니다.
  • 폭발위험구역인 CApure 룸에 BL67를 설치하여 모든 센서 신호를 Profibus로 연결하였습니다

  • 콤프레셔 룸에서 금속 캐비닛 내의 유리창을 통해 모든 상태 LED를 직접 볼수 있습니다

  • 터크의 BL67 I/O 시스템은 영하 40 °C에서 사용 가능하므로 스웨덴의 혹한을 견딜 수 있습니다

  • 전체 바이오가스 플랜트는 3개의 모듈로 구성됩니다

스웨덴의  Läckeby Water 그룹의 가스업체 Purac Puregas는  바이오가스 업그레이드 플랜트로, 원료 바이오가스를 취합해 실용적인 바이오 메탄으로 업그레이드 합니다. 플랜트는 CApure라고 불리는 화학 흡수과정을 거쳐, 원료 바이오가스에서 이산화탄소와 황화수소를 제거합니다. 이는 바이오가스 플랜트의 효율성을 높여 생태계를 개선합니다.

콤프레셔 룸에 사용된 excom

Savsjo의 지역 에너지 회사의 가스플랜트를 위해, Purac Puregas는 보다 나은 리모트 I/O 솔루션을 찾고 있었습니다.  모든 플랜트 모듈의 콤프레셔 룸에서는 1종 폭발위험구역에 설치된 1개의 리모트 I/O를 통해 센서 및 기타 신호를 수집하는데, 이 플랜트에 설치된 기존의 리모트 I/O는 1종 폭발위험구역에 직접 설치할 수 없었습니다. 유지보수를 위해서는 작업자들이 플랜트 모듈을 가동 중지하고, 콤프레셔 룸을 탈기시킨 후 진행해야 했습니다. 단선 등의 사소한 문제가 빈번하게 일어나 작업 인건비로 인한 비용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편리한 유지보수

터크는 1종 폭발위험구역에 설치 가능한 리모트 I/O 시스템 excom을 Purac Puregas에 제안했습니다. excom은 스테인리스 스틸 박스에 설치되고, 유리창으로 보이는 상태 LED를 통해 I/O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터크의 excom을 통해 지역 폐기물 회사의 전기담당 직원은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필요한 경우 LED의 상태가 의미하는 바와 진단 메시지 등을 Purac Puregas에 유선으로 문의하여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Purac Puregas의 선임 전기엔지니어인 Anders Rosengren에 따르면, excom의 쉬운 유지보수가 시스템을 변경한 주요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눈에 잘 띄는 LED 상태표시등과 보다 작동중 교체가 가능한 (hot swap) 쉬운 유지보수가 excom의 장점이며, excom은 미관이 매우 뛰어납니다. 우리 설비는 모두 스테인리스 스틸로 이루어져 있는데, excom의 하우징이 꼭 들어맞습니다. " 고 덧붙였습니다.

스웨덴의 겨울을 이겨내는 BL67 시스템

Purac Puregas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플랜트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터크 포트폴리오 내의 또다른 솔루션을 찾았습니다. 플랜트의 외부에 위치한 CO2 흡수타워에는 필드버스 시스템이 설치되어 여러 밸브표시기 신호를 Profibus 통신의 PLC로 전달해야 합니다. 터크의 모듈러 필드버스 I/O 시스템인 BL67은 영하 40 °C의 외부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스웨덴의 열악한 겨울 기후조건에 부합하는 제품이었습니다. Profibus는 excom과 같은 노드를 통해 PLC로 연결되며, 터크의 세그먼트 커플러 SC12를 통해 본질안전 Profibus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Purac Puregas는 외부에 직접 장착 가능한 터크의 BL67 시스템을 사용함으로써, 예열 콘트롤 캐비닛 공사비를 절감시켰고, 바이오가스 플랜트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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